노총·민노총 공동/12일 대규모 집회
수정 1998-07-03 00:00
입력 1998-07-03 00:00
朴위원장은 “정부가 5개 퇴출은행 노동자에 대한 사법처리 방침을 철회하지 않고 고용승계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노사정위원회도 탈퇴하겠다”고 말했다. 양대 노총의 공동 집회는 지난해 초 개정 노동법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이후 처음이어서 또 한번의 파문이 예상된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7-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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