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폴라로이드 사진전
수정 1998-07-03 00:00
입력 1998-07-03 00:00
그의 그리드는 단위 단위가 각기 다른 색상과 다른 모습으로 소우주의 신비를 보여 주며 각 장면이 살아 있는 세포처럼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더욱이 대규모의 그리드 외에 2,3개 장면으로 조합된 소형 그리드로 파노라마를 대신함으로써 ‘격자’라는 규율적 억압에서 벗어나는 자유분방함을 보여준다.<朴燦 기자 parkchan@seoul.co.kr>
1998-07-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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