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서 원양 어선 침몰/한국인 선원 등 3명 실종
수정 1998-06-26 00:00
입력 1998-06-26 00:00
실종된 선원은 조기장 金대욱씨(42·경북 구미시 고아읍 이래리 318)와 조선족 2명 등 3명이며,선장 尹씨 등 나머지 선원 26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부산=李基喆 기자leegi@mail.seoul.co.kr>
1998-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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