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객 휴대품 새달부터 검사 강화
수정 1998-06-23 00:00
입력 1998-06-23 00:00
관세청은 22일 휴가철을 맞아 해외로 나간 여행객들이 사치성 고가물품을 몰래 갖고 들어올 가능성이 많아 7월1일부터 2개월동안 휴대품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골프 낚시 사냥 등 사치성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여행객들이 중점 단속대상이며,마약과 음란물의 반입도 철저히 차단키로 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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