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생사 확인/연락망 구축 구상중/美 남가주대
수정 1998-06-19 00:00
입력 1998-06-19 00:00
토튼교수는 이날 金대통령에게 이같은 구상을 전한 뒤 “생사 확인을 원하는 이산가족 당사자만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朴仙淑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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