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 조세 감면/전산업으로 확대 검토
수정 1998-06-16 00:00
입력 1998-06-16 00:00
朴 장관은 또 “관계부처와 협의,핫머니 유입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장치를 마련해 자본시장을 전면 조기 개방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朴 장관은 “이번 방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결정된 19건 21억달러 규모의 투자계획 외에 나머지 82건 106억달러의 투자협상도 조만간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전망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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