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과 짜고 골프채 60억대 밀수/3명 구속·3명 수배
수정 1998-06-12 00:00
입력 1998-06-12 00:00
金씨는 일본에서 구입한 혼마 골프채 2,166개(시가 10억원어치)를 베트남 사이공으로 운송되는 통과여객의 화물인 것처럼 속여 지난 10일 김포공항으로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있다.卨씨 등 3명은 각각 300만∼500만원의 사례금을 받고 골프채를 통과여객 화물로 분류,국내선 화물청사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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