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교사·학부모 ‘열린 교육’ 토론/교육부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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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05 00:00
입력 1998-06-05 00:00
“교육 가족 모두의 크고 작은 의견을 정성껏 듣고 열린 교육행정에 앞장서겠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인터넷과 PC통신에 ‘장관과 교사의 대화마당’을 개설하고 교사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의견을 듣고 있다.

대화마당에는 그때 그때의 현안 과제를 주제로 정,제시한다.교사와 학부모들은 장관과 격의없는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번 주제는 ‘방과 후 교육활동,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로 정했다.교육부 관계자는 4일 “학보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방과 후 교육활동의 활성화에 정성을 쏟고 있다”면서 “좋은 의견이 나오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 발전을 가로막는 낡은 관행이나 제도,불만스러움과 관련된 대화의 주제도 추천받는다.분량은 200자 원고지 1장 내외다.원고가 채택되면 소정의 고료를 준다.보내는 이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주소,은행계좌를 정확히 적어야 한다.

인터넷 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 소리함)나 PC통신의 교육부 열린마당(go moe),李海瓚 교육부장관의 E­mail:leehc@moe.go.kr을이용하면 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6-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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