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회교단체 총파업/영유권 국제기구 중재 요구
수정 1998-06-05 00:00
입력 1998-06-05 00:00
목격자들은 최대 회교단체인 ‘카슈미르 자유협의회’가 총파업을 벌이면서 카슈미르 계곡의 상점,사무소,은행들이 모두 문을 닫고 도로는 텅비워졌다고 전했다.
총파업은 미,영,중,프,러시아 등 5대 핵강국 외무장관들이 제네바에 모여 최근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의 핵실험으로 빚어진 위기수습을 논의하기로 한 날짜에 맞춰 시작됐다.
1998-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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