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벨社 신세기통신 투자/5억달러 규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5-28 00:00
입력 1998-05-28 00:00
미국의 지역전화회사인 사우스웨스틴 벨 사가 최근 신세기통신에 5억달러상당의 자금을 투자할 의향을 밝혔다고 코오롱그룹이 27일 밝혔다.

코오롱 관계자는 “지난주 벨 사의 고위 관계자가 방한,신세기통신에 5억달러 규모의 자본참여 의사를 밝혔다”면서 “현재 투자 방법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 사는 신세기통신이 추진중인 2,000억원 규모의 증자에 참여하거나 신세기통신의 대주주인 포철과 코오롱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朴先和 기자 pshnpq@seoul.co.kr>
1998-05-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