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후보 숨진채 발견/유세 마친뒤 집에서
수정 1998-05-27 00:00
입력 1998-05-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鄭씨는 “崔후보가 나포면 합동연설회에서 유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뒤 전화를 받지 않아 찾아가 보니 안방에 숨진 채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체에 외상이 없는데다 崔씨가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에도 지역을 돌며 유세를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崔씨가 유세 도중 “정치에 환멸을 느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는 선거운동원들의 진술로 미뤄 음독자살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1998-05-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