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寧海씨,李會昌 지원 부인/北風사건 3차 공판
수정 1998-05-26 00:00
입력 1998-05-26 00:00
權피고인은 대선 직전인 지난 해 12월10일 부서장 회의에서 안기부 직원 200명을 동원,귀향 활동을 통해 신한국당 李會昌후보를 지원토록 하고 안기부 내부 문서를 파기토록 지시했느냐는 신문에 “처음 듣는 사실”이라고 부인했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5-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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