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르토 一家 “사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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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25 00:00
입력 1998-05-25 00:00
【자카르타 연합】 수하르토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자녀들은 정치상황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족벌경영을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수하르토의 이복동생으로 재벌 기업을 이끌고 있는 프로보수테드조가 24일 안타라 통신과의 회견에서 밝힘으로서 드러났다.
1998-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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