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회장 訪北 방해”/北,康 통일 비난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이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을 통해 “남조선 통일부 장관 강인덕이 새빨간 거짓말로 북을 비방하면서 정명예회장과 그 일행의 판문점 통과를 막고 있다”며 “그는 ‘구제역이 이북지역에 만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북과 남이 검역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곽태헌 기자>
1998-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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