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5,000만弗 도입/동아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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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30 00:00
입력 1998-04-30 00:00
동아건설이 김포매립지의 용도 변경을 통한 40억달러의 외자유치 계획과는 별도로 은행권으로부터 2차례에 걸쳐 지원받은 3천6백억원의 협조융자를 갚기 위해 2억5천만달러의 해외차입을 추진하고 있다.동아건설은 해외에서의 채권 발행으로 외자를 유치키 위해 은행권에 이중의 지급보증을 요구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29일 금융계에 따르면 동아건설은 협조융자 상환을 위해 은행의 지급보증을 받아 2억5천만달러 규모의 변동금리부 채권(FRN)을 발행키로 하고,산업은행 등과 지급보증을 받아내기 위한 협상을 펴고 있다.<吳承鎬 기자>
1998-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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