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계열 4개사 주공서 분리추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4/24/1998042400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4-24 00:00 입력 1998-04-24 00:00 趙富英 대한주택공사사장은 23일 현재 주공이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한양과 그 계열사의 처리문제와 관련,“개혁차원에서 다시 분리하는 것을 지상과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徐東澈 기자> 1998-04-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