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제적생 분신 중태/총학생회 출범 행사도중
수정 1998-04-09 00:00
입력 1998-04-09 00:00
목격자들에 따르면 李씨는 이날 열린 명지대 총학생회 출범식인 ‘해오름식’ 행사가 끝나고 부대행사로 열린 체육행사 시상식 도중 갑자기 중앙 연단에 뛰어 올라 온몸에 시너를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姜忠植 기자>
1998-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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