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부채율 11%P 상승/작년말 평균 296%
수정 1998-04-07 00:00
입력 1998-04-07 00:00
6일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가 4천4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96년말 현재 중소기업의 평균 부채비율은 296.1%로 95년(284.9%)보다 11.2% 포인트 높아졌다.중소기업의 부채비율은 지난 93년 255.2%,94년에는 264.7%였다.
반면 자기자본비율은 93년 28.2%,94년 27.4%,95년 26.0%,96년 25.3%로 점점 낮아지고 있다.
차입금 의존도 역시 93년 36.8%,94년 36.5%,95년 37.1%,96년 37.3%로 높아지고 있다.<朴希駿 기자>
1998-04-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