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언론인 연구·집필실 프레스센터 15층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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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03 00:00
입력 1998-04-03 00:00
한국프레스센터(이사장 趙南照)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중구태평로 프레스센터 15층에 퇴직 언론인들을 위한 ‘연구·집필실’을 개설,운영한다.

이 연구·집필실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등 연구저술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료열람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기고알선과 대학원 진학 등 지원활동도 하게된다.

IMF사태로 인한 언론계 구조조정 과정에서 늘어나고 있는 휴·퇴직 언론인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이 곳은 언론사 편집·보도·제작국에서 7년이상 근무한 퇴직언론인이 이용할 수 있다.이용신청은 6일부터받는다.(문의 731­7467∼8)<金宰淳 기자>
1998-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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