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고향 대통령궁 유엔사찰단 3곳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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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3-30 00:00
입력 1998-03-30 00:00
【바그다드 AP AFP 연합】 유엔 무기사찰단과 외교감시단은 28일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고향이 있는 북부지역을 방문,대량파괴무기 은닉장소로 의심받아온 대통령궁내 시설들을 조사했다.

지난 2월23일 유엔과 이라크의 합의에 따라 유엔 무기사찰단원과 20명의 고위외교관들은 후세인 대통령이 1937년 4월28일 태어난 아우자 서쪽 25㎞ 지점의 티크리트지역을 방문,이 지역에 있는 대통령궁에 대해 사찰을 실시했다.
1998-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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