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빠르면 오늘 당 8역에 대한 당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사무총장에는 안동선·정균환·김태식 의원 가운데 한사람이 기용될 것으로 전해졌다.조세형 총재권한대행과 한화갑 총무대행은 확실시 되고 있으며 김원길 정책위의장과 정동영 대변인은 유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장재식 정동채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오일만 기자>
1998-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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