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구 귀국 ‘위안부’ 정학수 할머니 별세
수정 1998-03-19 00:00
입력 1998-03-19 00:00
정할머니는 95년 4월 귀국,사촌오빠인 정연홍씨(74·경주시 감포읍 전촌2리)집에서 생활해 오다 자궁암으로 별세했다.(0561)443318<경주=이동구 기자>
1998-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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