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조속 구조조정을”/미·불·일 ‘경제파탄’ 경고
수정 1998-03-12 00:00
입력 1998-03-12 00:00
한편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가 오는 14일 인도네시아를 방문,수하르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한 가운데 일본정부내에선 수하르토와 IMF가 줄다리기를 계속하게 되면 파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
1998-03-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