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11명 구속/록그룹 “넥스트” 전 멤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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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3-10 00:00
입력 1998-03-10 00:00
【대구=황경근 기자】 대구지검 강력부는 9일 록그룹 ‘넥스트’의 전 멤버 이수용씨(29)와 ‘아트밸리’의 가수 정선연씨(29) 등 11명을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넥스트의 드럼연주자였던 이씨는 경북 청송군 주왕산에서 직접 대마를 채취해 지난 3일 집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8-03-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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