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수도 폭탄테러/30명 사망·200명 중상
수정 1998-03-06 00:00
입력 1998-03-06 00:00
경찰은 폭탄이 장치된 정확한 지점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으나 초동수사 결과,타밀족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게릴라들이 버스 내에 짐으로 위장해 숨겨놓은 폭탄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8-03-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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