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정식교사로 채용 요구/구의회 부의장이 주먹질(조약돌)
수정 1998-03-05 00:00
입력 1998-03-05 00:00
유씨는 3일 하오 11시5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 D중학교 이사장 권모씨(62·여)집에 찾아가 문을 발로차는 등 소란을 피우고 나오다 집앞에서 만난 권씨의 아들 유모씨(31)와 서로 멱살을 잡고 넘어뜨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혐의.
1998-03-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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