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사업주 구속
수정 1998-02-21 00:00
입력 1998-02-21 00:00
이씨는 지난해 12월 회사가 부도나기 직전 거래업체로부터 납품대금 7천여만원을 받고도 근로자 18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우득정 기자>
1998-0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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