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학비 마련 못해 50대 가장 비관 자살
수정 1998-02-20 00:00
입력 1998-02-20 00:00
19일 상오 10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부근 야산 등산로에서 이종헌씨(50·회사원·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20 주공아파트)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정귀자씨(53·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8-0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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