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4,500억 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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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20 00:00
입력 1998-02-20 00:00
◎유상 3,000억·무상 1,500억

국민은행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3천억원의 유상증자와 1천5백억원의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는 오는 3월 28일을 기준일로 기명식 보통주식 4천9백18만3백28주를 주주 우선 공모방식으로 시가 발행,구주 1주당 신주 0.37599554주의 비율로 배정한다.무상증자는 오는 5월 16일을 기준일로 2천9백78만2천593주를 발행,1주당 0.19주의 비율로 배정된다.

국민은행은 유·무상 증자가 끝나면 자본금이 현재 5천2백32억원에서 9천3백27억원으로 늘어나,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도 9.78%에서 11.24%로 높아진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8-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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