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통화 속여 국제폰팅 중개/업자 6명 구속
수정 1998-02-18 00:00
입력 1998-02-18 00:00
박씨는 지난 해 12월말 광고대행업자 정씨로부터 4천만원을 지원받아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 국제전화 자동응답기를 설치한 뒤 일간지에 ‘국내폰팅’인 것처럼 광고를 내 국내 이용자들과 자동응답기를 통해 국제전화로 연결해주고 6백만원을 챙긴 혐의다.<박현갑 기자>
1998-0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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