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서 한인에 위조여권 판매/전 한국총영사관 직원 체포
수정 1998-02-06 00:00
입력 1998-02-06 00:00
경찰은 전씨가 일본 재입국을 거부당한 한국인들에게 위조여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경찰은 위조여권 180여장을 압수했다.
전씨는 93년까지 20여년 동안 한국 총영사관에서 운전사로 일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1998-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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