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주석에 친서 보내기로/김 당선자,방중 JP 통해
수정 1998-01-31 00:00
입력 1998-01-31 00:00
박지원 당선자 대변인은 30일 저녁 시내 신라호텔에서 김당선자와 자민련 김명예총재,박태준 총재의 3자 회동이 끝난뒤 “김명예총재가 내달초 중국을 방문,강주석을 예방할 때 김당선자의 친서를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구본영 기자>
1998-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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