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동의서 없다” 늑장/흉기찔린 40대 수술중 숨져
수정 1998-01-24 00:00
입력 1998-01-24 00:00
병원측은 경찰이 3시간동안 수소문끝에 찾아낸 이씨의 동생 이태희씨(33)의 동의를 얻어 이날 상오 6시30분쯤 수술에 들어갔으나 이씨는 과다출혈로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너무 많은 상처를 입은데다 출혈이 심해 긴급수술을 요청했으나 병원측이 거부했다고 밝혔다.
1998-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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