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은행 2년뒤 3분의 2 도태”/시중은행협회장 밝혀
수정 1998-01-22 00:00
입력 1998-01-22 00:00
인도네시아 시중은행협회(페르바나스)의 토머스 수야트노 회장은 의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경제난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계 구조조정이 가속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야트노 회장은 현재 215개인 인도네시아의 은행이 올 연말까지 150개로 줄고 내년말에는 100개로 더 축소된 후 2000년에는 75개만 남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8-0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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