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일 연제구 연산동 새 청사에서 조해녕 내무부장관,문정수 부산시장,이종만 부산시의회의장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새 청사는 총 공사비 2천6백46억원을 들여 지난 93년 12월31일 착공,4년1개월간만에 완공됐다.대지 2만2천954평에 연건평 3만5천497평(지하 3 지상28층)의 각종 정보첨단 장치가 완비된 인텔리전트 빌딩이다.<부산=김정한 기자>
1998-01-2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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