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재벌개혁” 시위
수정 1998-01-18 00:00
입력 1998-01-18 00:00
민주노총은 결의문을 통해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재벌체제의 근본적인 개혁과 탈법적인 인원감축,임금체불 및 정리해고 등 부당노동행위 중단 ”이라고 주장했다.
민노총은 이날 서울을 비롯,울산 대전 대구 등 전국 11곳에서 정리해고 반대 및 재벌개혁 촉구 집회를 잇따라 열었다.<이지운 기자>
1998-01-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