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 전 의원 재수감/내주초 석방될듯
수정 1998-01-17 00:00
입력 1998-01-17 00:00
검찰은 권전의원의 건강상태가 치명적일 정도는 아니지만 다리에 피가 돌지 않아 살이 썩는 ‘괴사병’에 걸릴 우려가 있는 등 중증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아들여 다음 주 초쯤 형집행정지로 석방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1998-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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