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련 “부실 증권사 폐쇄 불사”
수정 1998-01-13 00:00
입력 1998-01-13 00:00
모하마드 아즈란 하심 신임 콸라룸푸르 증권거래소장은 이날 회견을 갖고 증권거래소측이 현재 개별 증권회사들의 재정상태를 실사중이며 곧 이들의 재정충실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그는 외국언론사가 배제된 가운데 가진 이 회견에서 증권사 강화조치가 흡수합병이나 3자인수,최악의 경우 폐쇄까지도 포함해야 한다면 이를 실행에 옮기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1998-0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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