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그린증권 파산 위기 투자자·금융권 동요말라”
수정 1998-01-12 00:00
입력 1998-01-12 00:00
【홍콩 AFP 연합】 홍콩의 도널드 창(증음권)재정사는 11일 홍콩 최대 증권사 페레그린사의 파산위기와 관련,투자자들과 금융관계자들에 대해 동요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창 재정사는 “주식 거래가 시작됐을 때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행동해 주길바란다”면서 페레그린에 대한 스위스 취리히 그룹의 투자계획 취소가 홍콩의 금융산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8-0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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