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조직개편 내주 확정
수정 1998-01-10 00:00
입력 1998-01-10 00:00
박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기구와 인선을 확정했다’는 일부보도내용을 전면부인하면서 “그러나 청와대가 고통분담을 솔선한다는 차원에서 현재 11개인 수석실을 6개로 줄이고 총무와 의전 등 일부수석을 1급비서관으로 보임한다는 방침은 확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서동철 기자>
1998-0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