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거점 히로뽕 조직 적발/미국계 한국인 등 4명 구속
수정 1997-12-30 00:00
입력 1997-12-30 00:00
밀수총책인 한국계 미국인 박광호씨와 홍콩인 롱맨씨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수배하고 시가 1백50억 상당의 히로뽕 3㎏을 증거물로 압수했다.압수 히로뽕은 90년 이후 최대 규모이다.<박은호 기자>
1997-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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