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실패 보상 요구/증권회사 간부 협박 갈취
수정 1997-12-26 00:00
입력 1997-12-26 00:00
차씨는 지난 8월 S증권 주식부장 김모씨의 자문을 얻어 E전자 부품회사 주식 1만7천여주를 구입했으나 주식 값이 계속 떨어지자 이모씨(수배 중) 등 폭력배 5명을 동원, “피해 금액을 보상하라”며 김씨를 협박해 2억5천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12-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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