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정책 재검토”/김 당선자,임 부총리 보고받아
수정 1997-12-21 00:00
입력 1997-12-21 00:00
김당선자는 이날 여의도 국민회의당사에서 임창열 경제부총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겨레가 위기에 처한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가 20만∼30만명이나 들어와 있는 것은 모순”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관련기사 4면>
김당선자는 “IMF문제는 선거기간중 일시적인 오해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IMF관리에 들어간 이상 하루빨리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새정부는 IMF에 대해 100% 협력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서동철 기자>
1997-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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