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입당원서 무더기 작성/무속신앙연구회 직원 구속
수정 1997-12-15 00:00
입력 1997-12-15 00:00
이씨는 최근 연구회 회원들의 동의없이 임의로 입당원서 29장을 직접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로부터 연구회가 임의로 작성한 입당원서가 모두 1천225장에 이른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연구소와 국민회의의 관련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장 장씨를 좆고 있다.<대구=황경근 기자>
1997-12-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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