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100억불 국채 발행
수정 1997-12-13 00:00
입력 1997-12-13 00:00
12일 재경원의 고위관계자는 “외환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미국과 일본으로부터의 자금지원을 앞당기고 해외 증시에서의 국채발행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당사국과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백문일 기자>
1997-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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