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사우나실서 40대 주부 감전 사망
수정 1997-12-09 00:00
입력 1997-12-09 00:00
수영장 이용객 정모씨(49·여 북구 운암동)는 “고씨 등 4명과 함께 사우나실 온탕에서 목욕을 하던중 갑자기 전기 기운이 느껴져 3명은 급히 빠져 나왔으나 고씨와 윤씨는 그대로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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