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로 입북 포기”/고영복씨 검찰진술
수정 1997-12-05 00:00
입력 1997-12-05 00:00
검찰 관계자는 “고씨가 89년 남파간첩 김낙효 등의 입북 권고를 수락한 뒤 ‘고혈압 등 건강 때문에 북한을 방문하기 어렵다’고 스스로 포기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박은호 기자>
1997-1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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