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의장도 IMF각서 서명/“정치적 주권도 침해” 정가 파문
수정 1997-12-05 00:00
입력 1997-12-05 00:00
특히 국회 등 정치권 관계자들과 외무부 등 정부부처 일각에서는 ‘정치적 주권’마저 침해당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데다 IMF의 고압적 태도와 정부 대응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리고 있어 후보들의 서명 파장은 대선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양승현 기자>
1997-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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