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한 컴퓨터 다시 훔쳐/설치업자 2명 구속영장
수정 1997-12-04 00:00
입력 1997-12-04 00:00
강씨는 지난 10월 PC통신을 통해 중고 컴퓨터 판매와 설치를 대행해준다고 알린뒤 같은 달 26일 상오 2시쯤 자신이 컴퓨터를 설치해준 서울 서초구 방배2동 환경과학기술소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586급 컴퓨터 3대 등 1천3백여만원 상당의 사무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7-12-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