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명령 조세법에 편입 실명제 법제상 폐지해야”/이회창 후보
수정 1997-11-30 00:00
입력 1997-11-30 00:00
이후보는 이날 하오 인천방송이 주최한 대선후보초청 인천·경기지역 TV토론회에 참석,“금융실명제를 기본적으로 부인하지는 않지만 조세 형평성 확립이라는 본래 취지와는 달리 과거 자금의 출처를 캐는 방향으로만 운영돼왔다”며 이같이 밝혔다.<인천=박찬구 기자>
1997-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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